양방향 거래 가능한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니토’, 웹사이트 운영 전면 개편

기사입력 : 2018-11-21 09: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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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블록체인 거래소 ‘비트니토(BITNEATO)’가 기존 플랫폼 운영방식에서 탈피해 웹사이트 운영으로 전면 개편됐다고 21일 밝혔다.

비트니토의 본사는 홍콩에 본사를 둔 비트니토는 전 세계 회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자산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0여 개국의 언어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각국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현재 다수의 코인을 24시간 거래가 가능하다. 또한, 등락이 심하고 하락장이 계속 되는 시기에도 매도거래를 이용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양방향 거래’를 지원한다.

특히, 비트니토는 200여명의 내부 개발 전문가를 보유를 통한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이 특징이다. 비트니토에 따르면, 개발 경력 10년이 넘는 주요 실무진의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다중 평행 매칭 기술을 갖추고 있으며, 대규모 분산형 아키텍처 설계 및 DDCS 공격 방어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비트니토는 이번 리뉴얼 오픈으로 기존 플랫폼 거래방식에서 벗어나 웹사이트 거래방식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버 환경 역시 대폭 개선해 빠른 차트 반응속도와 응답성을 구현했다. 보안코드 역시 강화됐으며, 비트코인 외 6개 코인도 금주 내로 추가 상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비트니토는 이번 리뉴얼 기념 ‘비트니토 웹사이트 오류를 찾아라’, ‘사전 모집 이벤트’를 실시한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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