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엑스 거래소, 주식회사 위브릭과 업무협약(MOU) 체결

기사입력 : 2019-02-27 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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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ChainX(이하 체인엑스) 거래소를 운영하는 소프트브릿지와 블록체인 프로젝트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는 주식회사 위브릭은 지난 25일 암호화폐 거래소 인프라 확장 및 블록체인 비즈니스 확장에 있어 교류와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양사는 MOU를 통해 ▲소프트브릿지의 신뢰있는 암호화폐 거래소 체인엑스의 인프라 확장 및 서비스 제공 ▲주식회사 위브릭의 블록체인 비즈니스 확장 컨설팅을 제공하여 상호 공동이익의 증진을 도모하기로 합의하였다.

소프트브릿지는 체인엑스 거래소에 주식회사 위브릭이 진행하거나 컨설팅 중인 우수한 프로젝트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상장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며, 주식회사 위브릭은 우수한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프로젝트를 컨설팅 및 제안하여 체인엑스 거래소에 유저 유입 및 건전한 거래소 운영을 지원한다.

체인엑스 거래소는 기하급수적으로 양산되고 있는 채굴형 배당 거래소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구세대 채굴형 거래소의 공통적 문제점인 유통량의 증가에 따른 토큰가격 하락과 지분증명(Proof of Stake) 배당 방식을 탈피하여 바이백 및 거래증명(Proof of Trading) 페이백 방식으로 체인엑스 거래소의 생태계를 구축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아마존 AWS Cloud Platform을 이용하여 더욱 안정적이고 강력해진 보안시스템을 제공하여 유저들에게 전세계 최고 수준의 암호화폐 트레이딩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커뮤니티 대항전 제도를 도입해서 매 회차 거래소 생태계 기여도에 따라 순위를 결정하여 페이백, 포상금 등을 지급하여 유저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안겨줄 예정이다. 궁극적으로는 유명 ICO 프로젝트의 상장뿐만이 아니라 체인엑스 거래소에서 발행하는 체인토큰을 기축으로 하여 미래 STO 시장을 선점하는 것이 체인엑스의 포부이다.

주식회사 위브릭은 다양한 산업군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분야에 사업들이 모금활동의 유무를 떠나 블록체인을 적용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확립하여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컨설팅 업체이다. 현재 글로벌 커뮤니티 프로젝트 XPChain, 가상현실 분야의 리버스 ICO 프로젝트인 오아시스시티, 블록체인 기반의 보상 커뮤니티 및 쇼핑몰인 맘스블록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 및 컨설팅 하고 있다.

주식회사 위브릭의 이상수, 조원규 대표는 “신뢰도 높은 거래소와의 협업은 블록체인 컨설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며 “주식회사 위브릭과 체인엑스의 업무협약 체결로 인해 많은 우수 암호화폐 프로젝트들이 발전해나가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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