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블 프로젝트 코인스마블에 이어 "크립토피쉬" 선보여

기사입력 : 2019-06-26 15: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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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블록체인을 이용한 게임들이 출시 붐을 이루고 있다. 블록체인 게임은 국가 간의 경계 없이 글로벌 이용자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중에서 가장 핫하게 떠오르는 것이 지마블(Gmarble) 프로젝트의 코인스마블이다.

코인스마블은 보드게임 부루마블을 블록체인과 결합해 온라인 멀티게임으로 즐기는 도시 쟁탈 게임이다. 이미 알파버전 시연 영상이 공개되어 있으며 오는 7월 첫째주 베타 오픈이 예정되어 있다. 베타 오픈시에는 베타버전 이벤트 대회도 개최할 전망이다.

지마블(Gmarble) 프로젝트는 코인스마블에 이어 오는 7월말에 크립토피쉬의 베타버전 출시를 예고했다. 크립토피쉬는 출시부터 세계 시장을 넘보고 있다. 국내 레저 1위가 낚시일 만큼 낚시는 국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중국내의 낚시 레저인구가 1억명을 넘을 만큼 중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 낚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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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피쉬는 1:1 부터 1:4까지 멀티 게임이 가능하다. 유저들은 물고기를 많이 잡는 경쟁을 펼친다. 참가 캐쉬를 제출하고 게임에 참가하는 유저들은 자신들이 잡은 물고기의 비율에 따라 상금이 주어진다. 상금은 지마블(Gmarble) 프로젝트의 GMcash와 ETH(이더리움)으로 주어진다. 모든 유저들은 대회를 개최할 수 있으며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수시로 변하는 조절바를 잘 맞춰야 물고기를 낚는데 성공한다. 운이 아닌 실력으로 승부를 펼치는 낚시 게임이다.

지마블(Gmarble) 프로젝트(홍콩법인)의 방종국 재단대표는 "올해안에 총 5종의 블록체인 게임을 선보일것"이라고 전했다. "퀄리티 높은 그래픽과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코인스마블과 크립토피쉬로 시장을 점령하고 지속적인 새로운 개념의 블록체인 게임을 출시하겠다"고 전했다.

지마블(Gmarble) 프로젝트는 현재 벤타스비트에서 27일 GMcash의 토큰세일이 진행되며 7월 4일에는 게임비트에서 토큰세일 진행된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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